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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 to 3D Model

사진 한 장이 들어가면, 텍스처까지 입힌 실무용 3D 모델이 몇 분 만에 나옵니다.

Image to 3D Model screenshot

개요

Image to 3D Model은 사진이나 렌더 이미지 한 장을 실무급 3D 에셋으로 바꿉니다. 엔진이 지오메트리를 복원하고, 깔끔하게 UV 언랩된 토폴로지로 리메시한 뒤, 베이스 컬러·메탈릭·러프니스 맵을 베이크합니다 — 어떤 엔진에서도 제대로 렌더링되는 진짜 PBR 재질이죠. 브라우저에서 돌려 보며 확인하고, 게임과 웹 AR용 GLB, 3D 프린팅용 워터타이트 STL, 또는 OBJ·FBX·USDZ로 내려받으세요. 스캐너도 3D 기술도 필요 없이, 처음부터 끝까지 3~4분, 쓴 만큼 내는 크레딧 방식입니다.

무엇을 하나

  • 사진 한 장 → 진짜 PBR 텍스처 맵을 갖춘 탄탄한 실무급 메시
  • 깔끔한 UV 언랩·리메시 토폴로지 — Blender에서 편집, 프린팅용 슬라이싱까지
  • GLB, STL, OBJ, FBX, USDZ 내보내기 — 어떤 엔진과 슬라이서에서도 열림
  • 브라우저 풀 3D 프리뷰, 처음부터 끝까지 약 3~4분, 쓴 만큼 내는 크레딧
  • 사진 → 3D
  • PBR 텍스처
  • GLB / STL / FBX

왜 만들었나

이미지 3D 변환 도구는 대부분 데모는 근사한데, 정작 손에 쥐여 주는 건 속 빈 프리뷰 덩어리입니다 — 브라우저에서 돌아갈 땐 멀쩡해 보이다가 Blender나 슬라이서에서 여는 순간 무너지는 메시요. 이유는 경제학입니다. 형태를 생성하는 건 몇 초면 되지만, 깔끔하게 리메시한 표면에 제대로 된 고해상도 PBR 텍스처를 베이크하는 데는 몇 분이 걸리고 생성 자체보다 비용이 더 듭니다. 그래서 대부분의 도구가 그 단계를 슬쩍 건너뛰죠. 저는 반대로 그 비싼 단계를 중심에 놓고 만들었습니다 — 베이크와 내보내기가 곧 제품이지, 덤이 아닙니다. 제가 잡는 기준은 브라우저에서 잘 도는지가 아니라, STL이 슬라이싱되고 FBX가 손볼 것 없이 Unity에 들어가느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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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ge-to-3d-model.com